이재형 동부대우전자 부회장 "올해 업무 우선순위는 손익"

입력 2014-01-26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대우전자, 2014년 전략회의 개최

"국내외 전 조직은 모든 업무의 우선순위를 손익과 캐시플로우에 두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접근방식과는 차원이 다른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적극 전개해 나가야 한다."

이재형<사진> 동부대우전자 부회장은 24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 '2014년 전략회의'에서 "올해에도 세계적인 경기불황이 지속되는 어려운 경영환경이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부회장은 이어 “부가가치가 높은 신제품과 신모델을 확대하는 등 제품구조를 개선하고, 대형법인을 중심으로 유통채널을 다변화하고 대형 거래선 확보에 힘쓰자”고 했다.

또 “품질경영과 생산혁신을 통해 고품질∙최저원가의 제품을 생산해 현장에서 영업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략회의에는 이재형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국내외 영업 및 생산 법인장, 사업담당, 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생산∙연구개발∙지원 등 회사 전 조직의 사업전략을 활발하게 논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69,000
    • +0.94%
    • 이더리움
    • 3,465,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0.49%
    • 리플
    • 1,975
    • +0.66%
    • 솔라나
    • 143,800
    • +6.76%
    • 에이다
    • 294
    • +0.68%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78%
    • 체인링크
    • 16,250
    • +2.52%
    • 샌드박스
    • 48.5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