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선수의 손 크기 2탄, 배구 선수 손바닥에 비하면 '조족지혈?'

입력 2014-01-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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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의 손 크기 2탄

▲손바닥으로 인한 등 상처 사진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농구 선수의 손 크기가 화제인 가운데 ‘배구 선수의 손’ 또한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친 사랑이 넘쳐 * 배구 선수 여친 있으면 형처럼 된다” 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게재된 이미지는 충격적이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의 사랑의 매라고 밝혔다.

사진 속에는 글 작성자로 추정되는 인물의 등쪽 사진이 공개됐는데 등 전체 넓이의 4분의 1 가량이 손바닥으로 맞은 상처로 덮여있다.

조작 의혹을 제기할 만큼 손바닥 자국이 빨갛게 부어올랐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2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농구 선수의 손 크기 2탄, 조작이길 바란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2탄, 여친님의 실력이 대단하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2탄, 저 손으로 뺨 맞으면 얼굴 무너질듯” “농구 선수의 손 크기 2탄, 왠지 조작이 아닌것도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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