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접속 폭주에 서버 증설 "접속 가능 시간은?"

입력 2014-01-22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사진=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홈페이지)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가 서버 증설 작업에 들어갔다.

22일 오전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용하는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는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소비자들로 한꺼번에 몰리면서가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는 자신의 주민등록번호가 이용된 내역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고 모르는 싸이트에 자신의 정보가 이용됐는지 여부도 알 수 있다. 필요한 경우 탈퇴신청도 가능하다.

카드사 정보 유출 사태로 이같은 내역을 확인하려는 소비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버가 폭주해 서버 증설 작업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측은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접속이 대폭 증가하여 접속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며 "원활한 서비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소식에 네티즌들은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이런 거 있는지 처음 알았어",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나도 확인!",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언제 접속할 수 있나요? 난 안 들어가짐"이라고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38,000
    • +1.1%
    • 이더리움
    • 3,465,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0.19%
    • 리플
    • 1,977
    • +0.61%
    • 솔라나
    • 144,700
    • +7.5%
    • 에이다
    • 293
    • +0%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82%
    • 체인링크
    • 16,260
    • +2.46%
    • 샌드박스
    • 48.72
    • +0.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