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뛴다' 전혜빈, 성매매 현장 목격 후 충격 "어리고 예쁜 여자아이가…"

입력 2014-01-21 2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전혜빈이 성매매 현장을 목격 후 충격에 휩싸였다.

2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6개월의 대장정 끝에 서울에 입성한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방대원들과 경찰은 성매매 현장 단속에 나섰다.

성매매 현장을 목격한 전혜빈은 "너무 충격받았다. 그런 곳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도 충격받았다. 노래방의 뒤로 들어가더니 모텔같이 돼 있었다. 너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문 개방하니 한 여자아이가 나왔다. 너무 어리고 예쁘고 이런 것 안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아이들이 너무 안쓰러웠다. 생계를 이어가는 이유일 것 아닌가. 그런 걸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전했다.

심장이 뛴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심장이 뛴다 성매매 현장, 세상에 이런일이" "심장이 뛴다 전혜빈, 정말 충격이다" "심장이 뛴다 성매매 현장, 어쩌면 좋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19,000
    • +2.1%
    • 이더리움
    • 2,615,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97%
    • 리플
    • 1,737
    • +2.36%
    • 솔라나
    • 108,600
    • +5.44%
    • 에이다
    • 246
    • +2.07%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2,020
    • +1.95%
    • 샌드박스
    • 85.93
    • +12.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