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남 따귀 때린 송해, 평균 나이 80세 '헉'

입력 2014-01-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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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도전천곡 방송 캡쳐)
선배 가수 송해에게 따귀를 맞았다는 가수 박일남<사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들의 나이도 화제가 되고 있다.

박일남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송해에게 뺨을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박일남은 당시 "선배 가수 송해가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고 따귀를 때렸다"며 "선배니까 맞을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따귀를 맞은 박일남과 송해의 나이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은 더욱 놀랍다는 반응이다. 박일남은 1945년생으로 올해 일흔살이 됐으며 송해는 1925년 생으로 올해 아흔이다.

박일남 송해 따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일남 송해 따귀, 일흔살이 돼서도 뺨 맞는 선후배 관계" "박일남 송해 따귀, 송해 할아버지는 몇살이시지?" "박일남 송해 따귀, 두 사람 평균나이가 80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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