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남, 가수 송해에 따귀맞고 '꾹' 참았다던 그는 누구?

입력 2014-01-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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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남 송해

(사진=SBS 방송화면)

가수 박일남이 선배가수 송해에게 따귀를 맞고도 참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에서 박일남이 화제다.

박일남은 최근 방송에서 "선배 가수 송해가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고 따귀를 때렸다"며 "선배니까 맞을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송해에게 따귀를 맞은 것으로 전해진 박일남은 1945년생으로 올해 일흔살이 됐다. 현재 한국연예협회 부이사장, 가수분과위원회 위원장르 맡고 있다.

1970년대 후반 두나자매로 데뷔했고 1980년 음반 '오리지날 힛트 모음 20'으로 얼굴을 알렸다.

박일남 송해 따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일남 송해 따귀, 일흔살이 돼서도 앙금이 남은 듯" "박일남 송해 따귀, 송해 할아버지는 몇살이시지?" "박일남 송해 따귀, 예전 연예계에서는 흔했던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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