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페니, 2000명 감원·매장 33곳 폐쇄

입력 2014-01-16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소매업체 J.C.페니가 33개의 매장을 닫고 2000명을 감원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C.페니는 이번 결정으로 한해 6500만 달러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J.C.페니는 이날 성명에서 “매장 축소와 감원으로 인한 비용이 4분기에 2600만 달러 발생하고 추가로 1700만 달러가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장 폐쇄 비중은 전체의 3%로 오는 5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감원 비율은 전체의 2%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J.C.페니의 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1.15% 상승한 7.01달러에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7,000
    • -1.61%
    • 이더리움
    • 2,963,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08%
    • 리플
    • 2,016
    • -2.28%
    • 솔라나
    • 124,700
    • -2.12%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29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1.77%
    • 체인링크
    • 13,050
    • -1.6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