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복선, 천송이 만난 절벽 두고 해석 분분...왜?

입력 2014-01-1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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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복선

▲방송 캡쳐

별에서 온 그대 복선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네티즌은 과거와 현대의 접점을 이루는 장소를 근거로 복선 찾기에 나서고 있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8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이재경(신성록)의 지시로 납치된 후 브레이크가 고장난 차에 실려 절벽에서 떨어질 위기에 놓였지만 도민준(김수현)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 절벽은 천송이의 전생으로 추측되는 이화(김현주)와 도민준의 첫만남이 이뤄진 장소다.

과거 조선시대 도민준은 가마에 탄 채 절벽 아래로 떨어지려는 이화를 구해준 바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동일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과거와 현재의 사건이 새드엔딩을 암시하는 복선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 복선을 접한 네티즌은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있지만 반전 기대된다” “별에서 온 그대 복선, 꿈 보다 해몽이다” “별에서 온 그대 복선, 해피엔딩아닌가?”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재미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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