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전지현, 김수현 정체 눈치챘다

입력 2014-01-1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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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 김수현

(사진=sbs)

'별그대' 전지현이 김수현의 정체를 눈치 챘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9회에서는 유세미(유인나 분)가 도민준(김수현 분)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세미는 도민준이 12년 전 천송이(전지현 분)를 교통사고에서 구해준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유세미는 도민준을 찾아가 천송이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휘경(박해진 분)에게 도민준의 정체에 대해 말했다.

도민준의 집에서 짐을 챙기던 천송이는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도민준이 다친 손을 치료하다 자신의 차에서 나온 듯한 유리조각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천송이는 유리조각을 보고 사고 당시 도민준이 나타났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놀랐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김수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김수현, 아 드디어",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김수현, 박해진 안됐음",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김수현, 유인영, 박해진 다 안쓰럽다. 신성록은 섬뜩함",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김수현, 전지현 김수현 어떻게 될까?. 암튼 '짝'이나 봐야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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