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캐스팅 비화, 전지현 캐스팅 1등 공신 '누구'

입력 2014-01-15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지현 캐스팅 비화

▲방송 캡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 캐스팅 비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천송이 역의 전지현이 처음에는 스케줄상 이유로 캐스팅을 거절했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별그대’ 제작진의 노력과 상대역 김수현이 “천송이 역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전지현 뿐”이라며 적극적으로 설득해 결국 전지현이 마음을 돌려 놓았다는 것.

전지현 캐스팅 비화를 접한 네티즌은 “전지현 캐스팅 비화, 완전 대박”,“전지현 캐스팅 비화, 김수현이 설득했구나”, “전지현 캐스팅 비화, 김수현과 연기 호흡 최고”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과 김수현이 출연하고 있는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 분)과 한류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기적과도 같은 로맨스를 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0,000
    • +1.08%
    • 이더리움
    • 3,025,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13%
    • 리플
    • 2,031
    • +0.54%
    • 솔라나
    • 127,000
    • +1.68%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41%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