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이승우 연속 골 잔치…어떻게 넣었나 봤더니

입력 2014-01-15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우 골잔치

스페인 FC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소속 이승우(16)가 이틀 연속 골 잔치를 벌이면서 진가를 확인 시켰다.

이승우는 13일(한국 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알 카스 인터내셔널 컵 개막전에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유스팀을 상대로 1골1도움의 활약을 펼쳤다. 팀은 이승우의 활약으로 4-3 승리를 이끌어냈다.

양 팀이 2-2로 팽팽히 맞선 후반 4분 결정적인 도움을 기록하며 균형을 깬 이승우는 후반 31분 이날 경기의 결승골이 된 팀의 4번째 골을 터트렸다.

지난 12월 바르셀로나와 5년 장기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이승우는 이날 활약으로 바르셀로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냈다.

이승우가 출전하고 있는 알 카스 인터내셔널 컵은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맹,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AC 밀란(이탈리아), 가시와 레이솔(일본) 등 총 12개 팀이 조별 리그를 치러 각 조 1, 2위가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이승우 골잔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승우 골잔치, 16세라는데 대단" "이승우 골잔치, 이틀 연속 골 넣기는 정말 기적" "이승우 골잔치, 이대로만 성장해다오" 등의 반응을 보였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48,000
    • +0.87%
    • 이더리움
    • 4,483,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4%
    • 리플
    • 2,892
    • +2.48%
    • 솔라나
    • 192,800
    • +2.23%
    • 에이다
    • 543
    • +2.07%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90
    • -0.11%
    • 체인링크
    • 18,510
    • +1.42%
    • 샌드박스
    • 242
    • +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