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첫 방송 ‘귀부인’, 서지혜 VS 박정아 우정ㆍ사랑 기대↑

입력 2014-01-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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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첫 방송될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사진=JTBC)

‘귀부인’이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모은다.

13일 첫 방송될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에서는 네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이 공개된다. 첫 방송부터 이미나 역의 박정아와 한정민 역의 현우성의 도발적인 계단 키스신을 비롯, 윤신애 역의 서지혜와 박영민 역의 정성운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전파를 탄다.

특히,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윤신애와 이미나, 두 여자가 보여줄 극과 극의 사랑방식은 극 전개에 관전 포인트다. 또한, 두 여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되는 한정민과 귀여운 바람둥이 박영민이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관심이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귀부인’은 네 남녀의 로맨스뿐 아니라 애증과 사랑, 우정 등 인물들 간의 관계와 변화를 통해 진정한 돈의 가치와 귀부인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할 전망이다. ‘귀부인’은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입주 가정부의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에 네티즌은 “‘귀부인’ 드디어 오늘 첫 방송! 완전 기대중”, “‘귀부인’ 여자들에 의한 드라마 여자들을 위한 드라마라는 문구가 제일 끌린다! 무조건 본방송 사수할게요!”, “‘귀부인’ 간만에 챙겨 볼 드라마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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