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누나' 김희애, 김수현 작가 문자에 '눈물'…뭐라고 했길래?

입력 2014-01-10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꽃보다 누나' 김희애

배우 김희애가 김수현 작가의 메시지에 눈물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누나'서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는 마지막 여행지 두브로브니크를 여행했다.

이른 아침 홀로 산책 중이던 김희애는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에게 메시지가 왔다며 김수현의 문자를 확인했다.

그런데 휴대폰을 들여다보던 김희애는 곧 눈물을 흘렸다.

애써 복받친 감정을 진정시킨 김희애는 "여행을 하다보면 힘든 순간이 있지 않나. 딱 그럴 때 선생님이 문자로 '힘들지 않니? 약을 좀 먹어둬. 잠을 많이 자라' 하신 거다”라고 털어놨다.

김희애는 "어제 한숨도 못 잤다. 차갑고 이성적인 안경 속에 어쩜 그렇게 따뜻한 감성을 갖고 계신지"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누나' 김희애, 은근 여리다" "'꽃보다 누나' 김희애, 김수현 작가랑 친한가 보다" "'꽃보다 누나' 김희애, 김수현 작가 차가운 사람인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60,000
    • +2.91%
    • 이더리움
    • 3,405,000
    • +9.87%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3.09%
    • 리플
    • 2,245
    • +7.88%
    • 솔라나
    • 138,400
    • +6.71%
    • 에이다
    • 420
    • +8.25%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256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31%
    • 체인링크
    • 14,440
    • +6.8%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