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윤한 "선수라는 말 좋아한다"...왜?

입력 2014-01-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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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윤한

▲방송 캡쳐

우결 윤한이 선수라는 말에 대해 흡족함을 드러냈다.

지난 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우결마을 세트장에서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한-이소연, 정준영-정유미, 장우영-박세영 커플과 선혜윤PD 등이 참석했다.

특히, ‘우결4’ 출연진 중에서 유난히 선수라는 말을 들어 온 윤한은 “그런 얘기 많이 들었는데 나는 기분 좋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우결 윤한은 “잘 안다는 게 모르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내 나이가 32사인데 알 건 알아야 하지 않나. 결혼 나이가 다가오니 서툰 것보다는 여자를 잘 이해해주고 이끌어주는 모습으로 비춰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우결 윤한을 접한 네티즌은 “우결 윤한, 솔직해서 좋다”,“우결 윤한, 기대된다”,“우결 윤한, 잘 생겼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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