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전지현, 순간이동한 김수현 정체 의심하기 시작 "분명히 봤다"

입력 2014-01-09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전지현이 김수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은지, 연출 장태유) 8회에서 도민준(김수현)은 천송이(전지현)이 죽을 위기에 처했음을 직감하고 천송이가 있는 장소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때 순간이동을 사용 한 것.

다행이 절벽아래로 떨어지려고 하는 천송이의 차를 멈춰 세워 목숨을 건졌다. 천송이는 그런 도민준의 모습을 목격했다.

그러나 도민준은 그 자리에 없었다. 이에 천송이는 "도민준시 어디있냐"며 "빨리 나와 제발 부탁이다"고 말했다.

천송이는 이휘경(박해진)의 도움으로 병원에 오게 됐고 도민준을 만났다.

천송이는 "어디갔다 왔냐"고 물었고 도민준은 "경찰서에 다녀왔다"고 답했다. 이에 천송이는 "정말 경찰서에 갔었냐. 아까 절벽에 왔던 것 아니냐. 분명히 봤다"며 도민준을 의심했다.

"별그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그대 김수현 의심받기 시작했구나" "별그대 전지현 드디어 김수현 의심?" "별그대 전지현 김수현 잘 어울린다" "별에서 온 그대 흥미진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35,000
    • -1.01%
    • 이더리움
    • 3,402,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
    • 리플
    • 2,052
    • -1.2%
    • 솔라나
    • 124,600
    • -1.03%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47%
    • 체인링크
    • 13,750
    • -0.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