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철 "'치즈인더트랩' 출연하고 싶다...무슨 수를 써서라도"

입력 2014-01-0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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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치즈인더트랩

(사진=신민철 트위터)

인기 웹툰 '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로 재탄생하는 가운데 배우 신민철이 출연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치즈인더트랩' 작가인 순끼(필명)는 자신의 블로그에 "안녕하세요. 순끼입니다. '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화가 확정됐습니다. 부디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소문만 무성하던 '치즈인더트랩'의 드라마화가 이날 공식 확인된 것이다.

이같은 소식에 신민철은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결국 ‘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 화 되는구나. 진짜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이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치즈인더트랩'은 지난 2010년부터 연재된 웹툰으로 대학생 유정을 둘러싼 인물간의 사실적인 심리 묘사와 러브스토리로 사랑을 받고 있다.

신민철 소식에 네티즌들은 "치즈인더트랩 대박, 빨리 해라", "치즈인더트랩, 신민철은 누구?", "치즈인더트랩 송중기 최민호 다 나와라", "치즈인더트랩 가상캐스팅 인기던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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