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보미 가슴골 드러난 파격드레스, 송가연·조현영 '긴장할까'

입력 2014-01-0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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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보미 송가연 조현영

(사진 = 채보미 페이스북)

송가연과 조현영에 이어 페북여신 채보미의 파격적인 드레스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채보미는 지난해 12월 24일 "그대들 오늘은 싱글싱글 웃지 마요. 싱글인 거 티나니까. 꾸리꾸리 꾸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속 채보미는 팔등신 S라인 몸매가 도드라지는 검은 드레스를 입고 뇌쇄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채보미가 입은 드레스는 파격 그 자체다.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데다, 허리 라인도 깊이 파여 마치 수영복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채보미는 현재 로드FC에서 ‘얼짱 파이터’ 송가연 등과 함께 로드걸스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보미 파격드레스, 송가연 조현영 긴장하겠는데" "채보미, 송가연 조현영 몸매 대박""채보미, 송가연 조현영과 비교해도 손색없네""채보미, 송가연 조현영 오늘 실검 장악"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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