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딸하나' 박한별, 김주영에 선전포고…후계자 대결 '불꽃'

입력 2014-01-0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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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키운딸하나

(사진=SBS '잘 키운 딸 하나' 캡처)

'잘키운딸하나'의 박한별이 김주영에게 "무조건 이길거야"라며 선전포고를 했다.

7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 SBS '잘 키운 딸 하나'(윤영미 극본, 조영광 연출)에서는 자신이 늑골부상을 입게 한 장본인인 장라공(김주영)에게 분노를 표출하는 장은성(박한별)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공은 회사 직원들에게 은성이 회사 비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시켰고, 낡은 사다리를 빌려주게 했다. 은성은 이 낡은 사다리에 오르다 늑골 골절 부상을 입고 말았다.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된 은성은 라공에게 "무조건 이길거야. 형같은 사람이 황소간장 주인이 되게 할 수 없어. 두고 봐"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날 은성의 부상을 알게 된 임청란(이혜숙)은 주효선(윤유선)을 찾아 후계자 시험에서 지는 사람은 황소간장에서 떠나라는 내용의 각서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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