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지창욱 “주진모 죽이고 싶다…내 눈 앞에 사라지게”

입력 2014-01-06 2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지창욱이 주진모와 전국환에 대해 살의를 내비쳤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기승냥(하지원)은 연철(전국환)의 허락으로 출궁했다.

이 사실을 접한 타환(지창욱)은 왕유(주진모)에 업혀 떠나는 기승냥을 막을 수 없어 분노했다. 타환은 백안(김영호)과 탈탈(진이한)을 불러 “왕유와 연철을 내 눈 앞에서 사라지게 하고 싶다”며 “그들을 죽이고 싶다”고 외쳤다.

이에 백안과 탈탈은 “타환이 눈빛까지 변했다”며 “연철 승상이 궁녀 기승냥을 왕유에게 보냈다. 모종의 거래가 있었음에 틀림 없다”고 말했다.

이후 타환은 신하로부터 “폐하, 기승냥은 이제 왕유의 사람이옵니다”란 말을 듣자, 화를 내며 “닥치거라, 냥이 마음 속에 분명히 내 자리도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4,000
    • +0.31%
    • 이더리움
    • 3,118,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15%
    • 리플
    • 1,992
    • -0.5%
    • 솔라나
    • 121,700
    • +0.08%
    • 에이다
    • 372
    • +0%
    • 트론
    • 482
    • +1.47%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7.98%
    • 체인링크
    • 13,170
    • -0.38%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