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주진모 “하지원은 더 이상 궁녀가 아니다”

입력 2014-01-06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주진모가 하지원의 달라진 신분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기승냥(하지원)을 외사랑하는 당기세(김정현)가 그녀를 고문했다. 당기세는 기승냥에게 “네 년의 마음은 못 가져도 목숨은 내가 가질 것이다”며 미치광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같은 상황에서 왕유(주진모)는 정신을 잃은 기승냥을 들쳐 업고 나와 구했다. 이와 마주친 타환(지창욱)은 길을 막아섰고, 왕유는 타환에게 “더이상 승냥이는 궁녀가 아니다!”라고 소리쳤다.

타환이 왕유에게 영문을 묻자, 왕유는 “연철(전국환) 승상의 명이다. 대승상의 명을 꺾어볼테면 꺾어봐라”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이에 타환은 괴로워하는 표정을 내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49,000
    • +5.48%
    • 이더리움
    • 2,968,000
    • +5.74%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49%
    • 리플
    • 2,026
    • +2.79%
    • 솔라나
    • 127,400
    • +5.81%
    • 에이다
    • 407
    • +2.52%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2.15%
    • 체인링크
    • 13,110
    • +4.63%
    • 샌드박스
    • 125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