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추사랑이 떠난 '오키나와'는 어떤 곳?

입력 2014-01-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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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추드래곤’으로 변신해 오키나와로 떠났다.

5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유명한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함꼐 오키나와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키나와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추사랑을 임신했을 때 여행을 떠난 부부의 추억이 깃든 장소다. 부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오키나와에 방문하게 된 추블리 부녀에게 야노시호는 “생애 첫 기억이 가족끼리 오키나와에 놀러간 기억”이라며 “사랑이에게 본인과 같은 좋은 기억이 첫기억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키나와는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매력적인 관광 섬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유산에 등록된 류큐왕국의 문화(슈리 성터, 시키나엔, 세이화우타키)를 비롯해 총 9군데가 2002년 12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유산에 등록됐다.

한편, 이날 추성훈은 어김없이 파격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패션리더로 정평이 난 지드래곤 스타일을 소화했다. 따뜻한 날씨인 오키나와에 걸맞는 반팔티셔츠에 패딩 조끼를 입고 여성용 어그부츠를 착용용해 ‘추드래곤’ 패션을 완성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드래곤 오키나와, 역시 언제나 패션리더다" "추드래곤 오키나와, '추드래곤' 이름만 듣고 용처럼 옷 입었는 줄" "추드래곤 오키나와, 나도 오키나와 꼭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추드래곤(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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