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발 KTX 이르면 금주 출범, 대표이사는 누구?

입력 2014-01-05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코레일의 자회사로 수서발 KTX를 운영할 수서고속철도가 이르면 이번 주 인력을 확보하고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또 대표이사는 김복환(60) 코레일 경영총괄본부장이 겸직하게 된다.

5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따르면 수서고속철도는 대전에 있는 코레일 본사 건물 12층에 사무실을 꾸몄고, 초기 인력은 50명으로 대부분 코레일이 파견한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이르면 금주 중에 파견 인사를 낼 예정이다.

임원은 김복환 대표이사를 포함해 4명이다. 이들은 수서고속철도가 대전지방법원에서 설립 등기를 받을 때 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상임이사인 영업본부장과 기술안전본부장은 코레일의 박영광 여객본부 여객수습처장과 봉만길 대전철도차량 정비단장이 각각 맡는다. 이들은 겸직이 아니라 수서고속철도 업무만 전담한다.

이밖에도 감사는 김용수 코레일 재무관리실장이 겸직한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인선 작업이 진행 중으로 아직 간부급만 선정된 상태라면서 늦어도 다음 주까지는 인사가 날 것으로 예상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애초 계획보다 늦어졌는데 업무를 최대한 빨리 할 수 있게 하려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0,000
    • -0.35%
    • 이더리움
    • 3,046,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75,200
    • +0.08%
    • 리플
    • 1,689
    • +1.08%
    • 솔라나
    • 124,100
    • -1.51%
    • 에이다
    • 255
    • -0.78%
    • 트론
    • 429
    • +2.1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94%
    • 체인링크
    • 14,970
    • -1.96%
    • 샌드박스
    • 59.77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