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태양광주, 환율 먹구름 속 나홀로 ‘반짝’

입력 2014-01-03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양광주가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에 힘입어 환율 먹구름 속에서 나홀로 반짝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2개, 코스닥 8개 등 총 10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SKC솔믹스가 전거래일대비 215원(14.88%) 뛴 1660원을, 오성엘에스티가 210원(14.74%) 급등한 1635원을 기록했다.

가격제한폭까지는 아니지만 신성솔라에너지(7.08%), 넥솔론(6.22%), 티씨케이(4.88%), 웅진에너지(3.90%), 신성에프에이(3.7%), OCI(3.45%) 등도 동반 상승했다.

전일 기준 폴리실리콘 가격은 전주대비 2.27% 뛰었고 웨이퍼(고효율 멀티기준)와 셀은 각각 1.86%, 1.55% 올랐다. 이에 밤사이 해외증시에서 미국의 대표적인 태양광업체인 퍼스트솔라는 5.12% 상승했고 캐네디언솔라는 14.65% 급등했다.

르네코는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14.88%)를 이어갔다. 르네코는 지난달 31일 “아이디에스의 기명식 보통주 337만2041주(17.78%)를 210억원에 양도함으로써 당사 재무구조 개선 및 주된 사업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공시했다. 지분 양수인은 금영이다.

이 밖에 인지디스플레(14.95%), 모린스(14.86%), 팅크웨어(14.74%), 서울제약(14.71%), 팜스웰바이오(14.6%)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33,000
    • +0.85%
    • 이더리움
    • 3,471,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0.56%
    • 리플
    • 1,978
    • -0.25%
    • 솔라나
    • 144,600
    • +6.64%
    • 에이다
    • 295
    • +0%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91%
    • 체인링크
    • 16,300
    • +2.19%
    • 샌드박스
    • 48.7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