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과거 발언 화제 "수영이 군 활력소"

입력 2014-01-03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경호 수영

(사진=y-star화면 캡쳐)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정경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경호는 지난 2012년 9월 육군 3군 사령부 국악대원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정경호는 이날 많은 매체가 취재를 나온 가운데 "군 생활을 하면서 모든 걸그룹이 힘이 됐지만 그 중에서도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가장 큰 활력소가 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SBS '한밤의 TV연예'를 진행 중이던 수영은 정경호의 말을 듣고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정경호와 수영은 2012년 9월에 처음 만나 1년째 열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경호 수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경호 수영, 이때부터 사귀고 있었구만""정경호 수영,둘이 은근 잘 어울려""정경호 수영,새해부터 나만 빼고 다 연애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2,000
    • +1.71%
    • 이더리움
    • 2,633,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34%
    • 리플
    • 1,735
    • +1.28%
    • 솔라나
    • 109,100
    • +4.5%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6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49%
    • 체인링크
    • 12,090
    • +1.26%
    • 샌드박스
    • 93.3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