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 거래 첫날 500선 아래 밑돌며 하락 마감

입력 2014-01-02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4년 첫 거래일에 코스닥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2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1(0.74%) 하락한 496.28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500선을 넘기며 상승 출발했으나 IT관련주가 약세를 보이며 장 중 500선 아래로 미끄러졌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이 184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나 외국인과 개인이 87억원, 70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위를 보였고 IT 부품, 운송장비/ 부품, 정보기기, 통신서비스 등의 하락이 두드러졌다. IT H/W, 운송, 디지털컨텐츠, 일반전기전자 등이 1% 대로 하락한 가운데 화학, 통신장비, 금속, 유통 등도 소폭 하락했다. 반면 종이/목재 업종은 4% 넘는 강한 상승세를 보였고 인터넷, 출판/매체복제, 오락문화, 비금속 등은 소폭 상승했다.

시가 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상승세가 강했다. CJ E&M 이 3% 넘게 올랐고 CJ오쇼핑이 2%대로 상승했다. 셀트리온과 파라다이스, 다음, 서울반도체, GS홈쇼핑 등이 상승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동서와 SK브로드밴드, 포스코ICT 등은 약세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11개를 포함한 326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618개 종목이 내렸다. 56개 종목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11,000
    • +1.65%
    • 이더리움
    • 2,665,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47%
    • 리플
    • 1,533
    • +0.66%
    • 솔라나
    • 105,000
    • +1.35%
    • 에이다
    • 277
    • +3.75%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2.59%
    • 체인링크
    • 11,680
    • -0.17%
    • 샌드박스
    • 59.63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