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첫 여성 지점장 배출

입력 2014-01-02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현주 양재지점장 선임

▲오현주 SGI서울보증 양재지점 지점장. 사진제공 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이 창립 이후 처음으로 여성 지점장이 나왔다.

SGI서울보증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현주 고객콜센터장을 양재지점 지점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오 지점장은 1965년 출생으로 소비자보호부서, 서초지점, 신용보험지원단, 고객콜센터 등 고객과 접촉이 많은 부서에서 주로 근무했다.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고객만족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GI서울보증 관계자는“고객서비스 노하우를 지점에 전파하고 여성의 섬세한 감수성을 활용해 고객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또 김병기 서울보증 사장은 “자기 일에 열정을 갖고 노력하는 직원에 대해 성별에 상관없이 공평하게 모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해외영업을 전담할 국제부문을 신설하고 해외영업을 맡을 국제비즈니스 담당 임원을 선임하는 등 해외보증시장 개척을 선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9,000
    • +0.11%
    • 이더리움
    • 3,003,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3
    • -0.34%
    • 솔라나
    • 126,600
    • +0.72%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9.39%
    • 체인링크
    • 13,120
    • -0.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