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이익 개선 구간 진입 ‘매수’ - 한화투자증권

입력 2014-01-02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은 2일 동부화재에 대해 올해 이익개선 구간에 들어섰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7500원에서 6만4000원으로 11.3% 상향 제시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윤태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동부화재가 올해에는 손해율 안정 및 시중금리 반등으로 연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5.4%(연환산 기준) 증가한 4644억원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며 동부화재의 지난해 12월 당기순이익이 220억원 내외의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나 11월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2978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가이던스 2960억원을 이미 초과 달성했다.

윤 연구원은 “동부그룹의 자구 구조조정 계획안에 따른 계열사 리스크 해소가 예상돼 올해에는 이익개선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봐 목표주가를 상향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목표주가는 4분기 향후 예상 주당순자산가치(Forward BPS) 4조5766억원에 목표주가순자산비율(Target PBR) 1.4배를 적용해 산출됐다.

그는 “현재 주가에서 상승잠재력(Upside potential)은 높지 않지만 2월 중 예정돼 있는 2014년 가이던스 발표 및 향후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안 효과에 따라 목표주가를 추가 조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13,000
    • +4.81%
    • 이더리움
    • 3,562,000
    • +4.7%
    • 비트코인 캐시
    • 343,600
    • +6.94%
    • 리플
    • 1,898
    • +5.39%
    • 솔라나
    • 153,000
    • +9.6%
    • 에이다
    • 301
    • +8.27%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6,680
    • +6.31%
    • 샌드박스
    • 51.24
    • +7.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