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피 끓는 청춘' 제작발표회서 '깜짝'…스타킹에 무슨 일?

입력 2013-12-3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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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배우 이세영이 '피 끓는 청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깜짝' 사고로 화제가 됐다.

30일 오전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파란색 계열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이세영은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여성스럽고 성숙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스타킹에 올이 살짝 나가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세영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세영, '피 끓는 청춘' 제작발표회 현장 사고 귀엽네" "이세영, 스타킹 어떻게 해" "이세영, 너무 예쁘다" "이세영 이제 여성미 물씬 풍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을 그린 불타는 농촌 로맨스로 충청도를 접수한 의리의 여자 일진, 소녀 떼를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홍성공고 싸움짱의 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드라마틱한 사건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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