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입단한 추신수, 가족과 함께 금의환향

입력 2013-12-30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노진환 기자)
내년 시즌부터 텍사스 레인저스 유니폼으로 갈아입게 된 추신수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추신수는 아내 하원미씨와 세 자녀(무빈, 건우, 소희)들과 함께 입국장을 빠져나왔다.

오전 7시께 입국장을 빠져나온 추신수는 아들 무빈군과 같은 형광색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입국장에는 추신수의 아버지가 마중을 나와 진한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추신수는 지난 28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레인저스볼파크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가진 뒤 곧바로 귀국길에 올랐던 바 있다. 추신수는 22일 텍사스와 향후 7년간 1억3000만 달러(약 1억3700만원)를 받는 조건의 천문학적인 액수로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했던 바 있다.

추신수의 귀국 장면은 케이블채널 MBC 스포츠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됐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귀국장에서 짧은 인터뷰를 마찬 추신수는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15,000
    • +4.5%
    • 이더리움
    • 3,691,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360,100
    • +6.6%
    • 리플
    • 2,014
    • +6.45%
    • 솔라나
    • 158,000
    • +6.18%
    • 에이다
    • 328
    • +7.8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6
    • +9.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6.73%
    • 체인링크
    • 17,700
    • +6.76%
    • 샌드박스
    • 54.53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