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일본군 총알 빌린 책임자 엄중 처벌해야”

입력 2013-12-26 1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26일 남수단 주둔 한빛부대가 일본 육상자위대 파병부대로부터 탄약을 지원받은 것을 두고 “책임자는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엄중하게 처벌해야 하고 판단을 이렇게 한 책임자는 자리를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유가 있겠지만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강행을 언급, “제2의 진주만 공습과 같다”면서 “상황이 이러한대도 남수단 파견 한국군이 일본군에게 총알을 빌려달라고 사정했다니 제 정신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기가 막힌다”면서 “설사 유엔의 이름으로 했다고 해도 결과는 일본군의 총알 아니냐”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26,000
    • +0.51%
    • 이더리움
    • 3,05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2%
    • 리플
    • 1,583
    • -1.98%
    • 솔라나
    • 122,300
    • -0.49%
    • 에이다
    • 248
    • -2.36%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7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47%
    • 체인링크
    • 14,800
    • -0.27%
    • 샌드박스
    • 58.08
    • -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