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비키니 몸매 보니...볼륨 '장난 아니네'

입력 2013-12-26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진영' '김진규'

▲사진=홍진영 트위터

홍진영의 비키니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홍진영의 비키니 몸매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홍진영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홍진영은 글래머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5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 김진규의 이름을 언급했다.

앞서 타 방송에서 홍진영은 집을 공개했다가 김진규의 사인이 된 축구공이 눈에 띄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홍진영은 "축구공 때문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나. `김진규가 티백이냐`는 악플(악성댓글)도 받았다"며 "그러한 일로 (김진규를) 우려먹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홍진영 비키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홍진영, 볼륨 장난 아니다”,“홍진영, 김진규랑 사귀었구나”,“홍진영, 배우해도 되겠다”,“홍진영 김진규 화제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0,000
    • +1.93%
    • 이더리움
    • 2,978,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2,029
    • +1.55%
    • 솔라나
    • 125,600
    • +0.88%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5.42%
    • 체인링크
    • 13,150
    • +1.3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