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 박시은 "엄마 흥분하면 육두문자 쓴다"

입력 2013-12-25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유자식상팔자' 방송 캡쳐)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은이 엄마의 치부(?)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한 박시은은 "엄마는 흥분하면 육두문자를 한다"고 폭로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시은은 이날 방송에서 "엄마는 욱하거나 흥분하면 그 순간 나쁜 말을 여과없이 내뱉는다"며 "예쁜 얼굴처럼 예쁜 말만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녹화가 있는 날에도 수업이 때문에 늦게 나와도 엄마는 '개념이 있냐 없냐'면서 화를 낸다"며 "억울해 말대꾸를 하면 엄마는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게 따박따박 말대꾸냐. 대가리 아작나고 싶냐'고 말한다"고 폭로했다.

네티즌들은 "박시은 어머니 보기 보다 무서운 듯", "박시은 엄마 반전있는 여자일세", "박시은 엄마 입이 걸쭉하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0,000
    • -1.9%
    • 이더리움
    • 3,053,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81%
    • 리플
    • 2,060
    • -1.95%
    • 솔라나
    • 130,600
    • -2.68%
    • 에이다
    • 395
    • -2.95%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29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4.3%
    • 체인링크
    • 13,500
    • -1.75%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