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공기청정기도 유해물질 사용 제한

입력 2013-12-24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으로 유해물질 사용이 제한되는 가전제품에 공기청정기, 가습기, 청소기 등이 추가된다.

정부는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정안은 전기·전자제품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환경에 대한 유해성을 줄이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현재 유해물질인 납이나 수은 등의 사용이 제한되는 전기·전자제품은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를 포함한 10개 품목이다. 개정안은 여기에 공기청정기, 가습기, 청소기 등을 포함시켜 16개 품목, 26개 제품군으로 확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64,000
    • -0.07%
    • 이더리움
    • 2,62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27%
    • 리플
    • 1,717
    • -1.04%
    • 솔라나
    • 111,700
    • +0.81%
    • 에이다
    • 241
    • -2.03%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0.22%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83.7
    • -9.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