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이틀째 반등…490선 회복

입력 2013-12-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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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가 이틀째 반등하며 490선을 회복했다.

23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6(0.42%) 오른490.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10억원어치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다.

업종별로는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정보기기, 디지털컨텐츠, 일반전기전자, 오락문화, 섬유/의류, 제약, 건설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출판/매체복제, 통신서비스, 금융 등은 하락 업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상승세를 보였다. CJ E&M이 2% 넘게 상승한 가운데 셀트리온, CJ오쇼핑, 파라다이스, 서울반도체, 동서 등이 강세를 보였다. GS홈쇼핑, SK브로드밴드 등은 약세였다. 다음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9시 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개를 포함한 558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270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129개 종목은 보합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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