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뉴질래드 아이들 트래비스ㆍ앨리스, 김 매력에 흠뻑

입력 2013-12-2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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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뉴질랜드 아이들이 김의 매력에 푹 빠졌다.

2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로 여행간 아이들과 홈스테이를 했던 가족들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성동일, 김성주, 송종국, 윤민수, 이종혁 등은 홈스테이를 하며 배려 받았던 뉴질랜드 가정의 아이들에게 직접 계란말이, 케첩 스파게티 등이 음식을 만들어줬다. 이 가운데, 한국에서 가져온 김에 밥을 싸서 아이들의 입에 직접 넣어주기도 했다.

윤민수는 윤후에게 “앨리스에게 김 싸서 줘”라고 말했지만, 윤후는 케첩 스파게티를 연신 먹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트래비스와 앨리스는 스스로 김을 꺼내 먹는가하면, 계속 달라고 요청했다. 입가에 김가루를 묻히면서 맛있게 김을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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