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광규, 아부다비 승무원과 대화 ‘진땀’

입력 2013-12-21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

‘나혼자산다’ 김광규가 외국인 승무원과의 대화에 진땀을 흘렸다.

20일 밤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김광규는 생애 첫 유럽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그간 열심히 활동하며 어머니에게 집까지 장만해 준 자신에 주는 상이었다. 그는 먼저 아부다비행 비행기를 탔다.

이후 기내식이 제공됐다. 김광규는 샌드위치를 받았다. 그러나 김광규는 승무원에 누들(라면)로 바꿔달라고 힘들게 말했다.

승무원은 영어로 “둘 다 먹을 수 있다”며 라면을 건넸다. 그러나 이를 알아듣지 못한 김광규는 끝내 샌드위치를 반납하고 라면을 먹어야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50,000
    • -0.99%
    • 이더리움
    • 3,362,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4%
    • 리플
    • 2,049
    • -0.68%
    • 솔라나
    • 124,000
    • -1.43%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2%
    • 체인링크
    • 13,580
    • -1.74%
    • 샌드박스
    • 108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