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전자제품 AS 1년 연장합니다”

입력 2013-12-19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광산업은 고객 편의를 위해 태광전자 제품 AS(애프터서비스) 의무를 1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태광산업은 올해로 제품별 AS 의무가 종료되지만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AS 대행업체 측에 운영 보조금을 내년에도 지속 지원키로 했다. 또한 태광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전자제품의 보유 부품도 전액 무상으로 업체 측에 양도해 원활한 AS를 제공할 예정이다. 태광산업 전자제품에 대한 AS 처리 건수는 2011년 9556건, 2012년 9330건, 2013년 12월 중순까지 9000여건 등 한 해 평균 1만건에 육박한다.

태광산업은 또 오는 26일부터 전자제품 AS센터 위치를 태광산업 본사에서 경기도 안양 ‘에이에스텍㈜’ 본사로 변경한다. 에이에스텍은 태광산업과 AS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대행 업무를 맡고 있는 업체다. 이에 따라 앞으로 AS를 원하는 고객들은 에이에스텍에 연락을 취하면 해결할 수 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전자제품의 생산과 판매는 중단됐고 AS 의무기한도 종료됐지만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71,000
    • +0.01%
    • 이더리움
    • 2,606,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6%
    • 리플
    • 1,728
    • -0.29%
    • 솔라나
    • 112,100
    • +3.7%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4%
    • 체인링크
    • 12,000
    • -0.25%
    • 샌드박스
    • 86.05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