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캔OPC, 채권자 38억 규모 출자전환 결정

입력 2013-12-19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캔OPC는 19일 현대광업 부강엔지니어링 부강산업개발 등 채권자들이 제3자배정 증자를 통해 출자전환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출자전환으로 발행되는 신주는 421만8917주고, 신주의 발행가액은 917원이다. 총 38억6870만원 규모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 8일이고, 1년간 보호예수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0,000
    • +0.9%
    • 이더리움
    • 2,622,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6%
    • 리플
    • 1,731
    • -0.23%
    • 솔라나
    • 110,500
    • +1.94%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2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08%
    • 체인링크
    • 11,990
    • -0.66%
    • 샌드박스
    • 87.29
    • +4.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