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스톡스600, 0.8% ↑…美·獨 지표 개선

입력 2013-12-19 0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18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미국과 독일의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일 대비 0.8% 오른 313.92로 마감했다.

영국증시 FTSE100지수는 0.09% 상승한 6492.08로, 프랑스 CAC40지수는 1.0% 오른 4109.51로 장을 마쳤다.

독일증시 DAX30지수는 9181.75로 전일 대비 1.06% 상승했다.

이날 유럽증시는 전일 하락세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데다 미국과 독일의 경제지표가 예상을 웃돌면서 상승했다.

다만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발표하기에 앞서 관망세가 유입되면서 증시 거래량은 적었다.

미 상무부는 이날 미국의 11월 주택착공 건수가 109만채(연환산 기준)로 전월 대비 22.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8년 2월 이후 최고치로 부동산시장의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독일의 12월 기업환경지수(BCI)는 109.5로 2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내년 독일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종목별로는 독일증시에서 콘티넨탈AG가 2.8% 뛰었고 헨켈 VZO는 2.6% 올랐다.

런던증시에서는 ARM홀딩스가 3.3% 급등했고 베단타는 2.3%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7,000
    • +0.33%
    • 이더리움
    • 3,031,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86,400
    • -0.67%
    • 리플
    • 1,685
    • +0.18%
    • 솔라나
    • 129,200
    • +1.1%
    • 에이다
    • 261
    • +0.38%
    • 트론
    • 432
    • -6.09%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35%
    • 체인링크
    • 15,700
    • +3.97%
    • 샌드박스
    • 62.98
    • +2.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