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지현우 결별설?…소속사 "사실무근"

입력 2013-12-18 2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유인나와 군복무 중인 지현우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항간의 소문을 일축했다.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유인나가 군복무 중인 지현우와 소원해지면서 결국 이별 수순을 밟았다고 보도했다.

유인나와 지현우는 지난해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현우는 이 드라마 종영과 동시에 군 입대 했으며 휴가 때마다 유인나와 데이트를 즐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왔다. 그러나 이후 만남이 어려워지면서 결별설이 나돌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결별설을 확인했지만 지현우가 군대에 있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라며 "소속 배우의 사생활이기때문에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유인나 지현우의 결별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나 지현우 결별설이라니. 정말 잘 어울렸는데", "유인나 지현우 결별설 너무 충격적이다. 곰신은 역시 어렵다", "유인나 지현우 결별설 충격이다"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4,000
    • +1.47%
    • 이더리움
    • 3,102,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6%
    • 리플
    • 2,080
    • +0.78%
    • 솔라나
    • 133,100
    • +0.91%
    • 에이다
    • 398
    • +0%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32%
    • 체인링크
    • 13,520
    • +0.52%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