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신 몸매 화제 'SBS ESPN 배지현 아나운서' 누구?

입력 2013-12-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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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아나운서

(사진=뉴시스)

SBS ESPN 배지현 아나운서가 화제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야구계 원로와 각계 귀빈, 유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2013 야구인의 밤' 행사 사회자로 나서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 날 LA 다저스 류현진이 공로상을 수상하며 이재환 일구회 회장,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 김훈도 데상트코리아 대표이사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이사, 강의권 KBS N 프로듀서 등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어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배지현 아나운서에게 큰 관심이 모아졌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010년 스포츠 전문채널 SBS ESPN에 입사해 올해로 4년 차 아나운서다. 다양한 프로스포츠 전문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서 활약해왔다.

키 173cm에 늘씬한 각선미를 앞세워 야구장과 농구장을 누비며 얼굴을 알려왔다. 특히 키 큰 선수들이 즐비한 농구코트에서는 그녀의 늘씬한 키가 도움이 됐다. 꺽다리 농구 선수들 옆에서 인터뷰를 할 때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키를 앞세워 좋은 카메라 앵글을 만들어왔다는게 방송가의 전언이다.

배지현 아나운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배지현 아나운서, 아프리카TV 탓에 소식이 묻혔다" "배지현 아나운서, 전날 아프리카BJ 박현서가 뜨는 동안 잠잠했네" "배지현 아나운서, 박현서 미모가 조금 더 나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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