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결정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동양증권

입력 2013-12-18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18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결과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조병현 연구원은 “과거 양적완화(QE) 종료 시점에서는 변동성지수(VIX)가 급격하게 증가했었다”며 “그러나 현재는 QE종료가 아니라 QE속도의 변화가 나타나는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연준의 정책을 조합해 보면 크게 네가지 구간으로 구분할 수 있다”며 “현재는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강화되고 연준의 QE도 지속되는 구간이 전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경우 경기 민감주를 중심으로 증시 전반에 양호한 흐름이 형성된다는게 그의 설명이다.

조 연구원은 “경험적으로 현재와 같은 국면에서 IT 섹터의 수익률이 가장 좋다”며 “미국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강한 상황에서 IT 섹터가 양호한 성과를 보였다는 점도 고려의 대상”이라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5,000
    • +3.32%
    • 이더리움
    • 3,261,000
    • +5.43%
    • 비트코인 캐시
    • 378,000
    • +1.78%
    • 리플
    • 1,761
    • +2.03%
    • 솔라나
    • 129,000
    • +2.54%
    • 에이다
    • 264
    • +3.53%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15%
    • 체인링크
    • 15,520
    • +3.47%
    • 샌드박스
    • 61.89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