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아들 낳고 싶다” 2세 계획

입력 2013-12-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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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사진 = KBS 2TV)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2세 계획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로 살아가는 일상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일본 톱모델의 카리스마를 버리고, 추성훈을 깨우고 사랑이를 챙겼다, 그녀는 “그 둘에겐 아빠와 딸의 세계가 있어서 내가 들어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아들이 있으면 저도 그런 비슷한 관계가 있을 것 같아서 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하고 2010년 추사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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