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7일 글로벌전략협의회…지역총괄·사업부 '교차 회의'

입력 2013-12-15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17일부터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해외사업 전략을 세운다.

이번 글로벌 전략협의회에서는 10개 지역총괄 대표와 10개 사업부가 교차 회의를 열고 사업부별 해외전략을 논의한다.

부품을 관장하는 DS 부문은 17∼19일 기흥사업장에서, 완제품를 만드는 CE·IM 부문은 18∼20일 수원사업장에서 각각 회의를 연다. 부문별 총괄 회의는 18일, CE 부문은 19일, IM 부문은 20일로 나눠 각각 진행된다.

전략협의회는 해외 법인장과 마케팅 책임자, 해외 공장장 등을 포함한 전체 참석 규모는 400여 명으로 예상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총괄회의에 잠깐 얼굴을 비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0,000
    • +3.42%
    • 이더리움
    • 3,012,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68%
    • 리플
    • 2,052
    • +3.32%
    • 솔라나
    • 127,000
    • +2.92%
    • 에이다
    • 384
    • +2.13%
    • 트론
    • 417
    • -1.88%
    • 스텔라루멘
    • 233
    • +5.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0.41%
    • 체인링크
    • 13,300
    • +3.02%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