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지훈 영결식 엄수…김창렬ㆍ김석민 눈물 속 마지막 배웅

입력 2013-12-14 1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그룹 투투와 듀크 출신 고(故) 김지훈의 영결식이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엄수됐다.

이날 오전 8시10분께 시작한 영결식에는 유족을 비롯해 듀크로 함께 활동한 김석민, DJ.DOC의 김창렬, 잼 출신 황현민 등의 동료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했다.

영정 사진은 김석민이 들었다. 고인의 절친한 친구인 김창렬은 영결식 사회를 맡아 황현민과 함께 관을 들고 운구 행렬을 따랐다. 고인의 어머니는 오열했고 동료들도 눈물을 훔쳤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 광주시 오포읍 분당추모공원휴에 안치된다.

ㅈ난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한 김지훈은 '일과 이분의 일'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00년에 멤버 김석민과 함께 듀크를 결성해 활동했으나 이혼과 마약 혐의로 입건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그는 우울증을 겪다 지난 12일 중구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84,000
    • +5.88%
    • 이더리움
    • 3,733,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6.14%
    • 리플
    • 2,057
    • +7.81%
    • 솔라나
    • 160,600
    • +7.14%
    • 에이다
    • 330
    • +7.1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7
    • +7.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90
    • +5.15%
    • 체인링크
    • 17,680
    • +4.31%
    • 샌드박스
    • 54.9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