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추성훈, "추사랑 인기 체감하지 못했다"

입력 2013-12-13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추성훈은 딸 추사랑의 인기를 실감하냐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사실 나는 주로 일본에 있기에 사랑이의 인기를 체감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 추성훈은 “아내에게 연예인 친구들이 많은데 사랑이가 난리가 났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