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추성훈 "아내가 아들 갖고 싶다 말해"… 이유는?

입력 2013-12-12 2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의 질투를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팀의 이휘재 추성훈 장현성 타블로가 출연했다.

녹화에서 쌍둥이 아빠 이휘재는 “내가 원래 애교가 많다. 보통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들이 아이를 너무 사랑해서 남편들이 속상해한다고 하지 않냐. 근데 우리집은 반대”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내가 쌍둥이를 너무 예뻐하니깐 속상해하더라. 그래도 넘버원은 본인이어야 한다고 말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추성훈은 “내가 사랑이를 예뻐해도 아내가 질투하는 티를 안낸다. 근데 며칠 전에 뜬금없이 자기도 아들을 갖고 싶다고 말하더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휘재 추성훈 장현성 타블로가 활약한 ‘해피투게더’는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2:50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