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자연가습청정기 판매량 전월비 78%↑…미세먼지 영향

입력 2013-12-11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지난달 자연가습청정기의 판매량이 전월대비 약 78%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웨이 측은 이번 자연가습청정기 판매량 증가 배경을 초미세먼지 이슈에 따른 실내 공기청정과 적정습도 유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번 판매량 증가를 견인한 제품은 자연가습청정기 ‘APM-0812DH’로 공기청정 성능을 인증해주는 CA마크와 가습 효과를 인증해주는 HH마크를 모두 획득했다.

코웨이 윤현정 마케팅본부장은 “케어스 자연가습청정기 제품 전체가 공기청정과 가습에서 성능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며 “초미세먼지 이슈로 제품 성능에 대해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66,000
    • +1.68%
    • 이더리움
    • 3,194,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07%
    • 리플
    • 2,114
    • +1.98%
    • 솔라나
    • 134,400
    • +3.78%
    • 에이다
    • 397
    • +2.85%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67%
    • 체인링크
    • 13,890
    • +3.12%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