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소속사 이적, 다른 원더걸스 멤버들 근황 살펴보니

입력 2013-12-11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원더걸스. 사진=뉴시스)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JYP를 떠나 연기자로서 제 2막을 펼칠 예정인 가운데 선예, 예은, 혜림, 유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원더걸스 리더 선예는 지난 1월 캐나다 선교사 출신 박씨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 10월 첫 딸을 출산한 후 현재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은은 뮤지컬 ‘삼총사’에 출연해 공연 활동을 지속해왔다. 또 최근 tvN ‘빠스켓볼’에도 출연 중이다. 그와 더불어 예은은 선미의 앨범 수록곡을 작곡해 작곡 활동도 하고 있다.

또 다른 멤버 혜림은 아리랑TV ‘Pops in Seoul’의 진행을 맡고 있다.

소희 소속사 이적 소식과 원더걸스 멤버들의 최신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멤버들 모두 개인활동에 본격적으로 매진중이구나”, “원더걸스 사실상 해체하나요?”, “선예 결혼에 이어 멘붕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11,000
    • +0.52%
    • 이더리움
    • 2,667,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23%
    • 리플
    • 1,512
    • -1.37%
    • 솔라나
    • 105,200
    • +0.1%
    • 에이다
    • 276
    • -0.36%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9%
    • 체인링크
    • 11,620
    • -0.51%
    • 샌드박스
    • 58.84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