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ㆍ한유라 부부, ‘쌍둥이 딸 돌잔치’…돌잡이로 잡은 것은 뭐?

입력 2013-12-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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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ㆍ한유라 부부 쌍둥이 딸 돌잔치

▲사진 = 한유라 트위터.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딸 유주와 정준하의 아들 로하의 발

정현돈ㆍ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 돌잔치가 화제가 된 가운데 딸의 돌잡이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주말 정형돈ㆍ한유라 부부는 지난해 12월 출산한 쌍둥이 딸의 돌잔치 행사를 열었다. 돌잔치는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회는 정형돈과 무한도전에서 오랜 기간 친분을 쌓아온 개그맨 유재석이 맡았다.

이날 돌잔치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에서는, 딸 유하가 판사봉을 잡아 정형돈이 눈물을 흘리며 딸에대한 애정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유라는 지난 8월 17일 딸 유주와 정준하의 아들 로하의 발이 나란히 담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정형돈ㆍ한유라 쌍둥이 딸 돌잔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형돈ㆍ한유라 딸 돌잔치, 행복하게 사는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정형돈ㆍ한유라 딸 돌잔치, 무도 멤버들은 가정까지 훈훈하네”, “정형돈ㆍ한유라 딸 돌잔치, 벌써 돌이라니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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